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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서] 효과적인 답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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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3-04-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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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답변

  • 저는 광고 문안을 작성해 본 적이 있습니다.
    • “저는 회사의 판촉용 소책자에 넣을 상품소개 문안을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 “저는 회사의 판촉용 소책자를 보다 흥미있고 읽기 쉽게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그 판촉물이 나오고 난 후 첫 1/4분기에 판매 주문이 10%정도 올랐습니다.”

곤란한 질문에 대한 대답

  • 결혼했습니까?
    • 이 질문은 원래 바람직한 질문이 아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제일 불편한 질문일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어 답하고 싶지 않지만, 이 질문에 답하기로 결심했다면, 결혼도 하나의 자산임을 고용주에게 설명할 수 있다. 결혼과 직업의 필요성의 관계에 관하여 재치 있게 답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일 수 있다. 돌봐야 할 아이가 있어 보육시설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더라도, 그런 요구사항은 입사한 후에 건강보험, 복리후생 등을 이야기 할 때 함께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면접을 볼 때에는 그 직무에서 시간외 근무나 출장 등을 필요로 할 경우, 결혼이나 가족부양 책임등과는 아무 관계없이 일을 할 수 있으며, 직무수행에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는 이유를 적절히 설명해 준다.
  • 다시 공부할 계획은 있나요?
    • 이러한 유형의 질문은 일반적으로, 당신이 직장을 다니다가 학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기 위해 그 회사를 그만 두거나 일보다 학습에 더 관심을 갖게 될까 걱정스러워서 묻는 질문이다. 입사를 하고 싶다면 당연히 “현재는 일이 매우 중요 하다”는 점을 강조해야 한다. 설령, 지금 학교로 돌아 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직업을 구해야 하는 형편이라면, 우선 입사에 성공한 후,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야간학교를 다니거나 회사에서 제공하는 연수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 허약해 보이는군요?
    • 모든 채용 담당자들은 입사 지원자들에게 “직무수행에 충분하지 못한 질병이나 건강상의 이상이 있는지를 묻게 된다. 최선의 답변은 “내가 직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음”을 말해야 한다. 물론, 실제 업무 수행에 있어서 그 답에 대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
    • 직무수행에 문제가 있는 장애가 있을 경우는 정직하게 사실대로 말한다. 그것이 직무수행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 사실을 공개한다. 장애가 직무수행에 있어 당신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그 사실을 공개하는데 두려워 하지 않는다. 장애에 대하여 고용주에게 적극적인 자세로 설명하고 가르치는데 최선을 다한다. 몇몇 사람은 장애에 대해 잘 알지만, 우리나라대부분의 고용주들은 장애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거나 편견을 갖고 있다.
    • 장애에 대한 정보를 고용주에게 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거나 그들이 스스로 장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 장애에 대해서는 간단히 말한다. 면접이나 협의의 초점이 흐려지지 않도록 한다.
    • 자신의 장애에 대하여 충분히 알고 있어라. 그리고, 고용주에게 그 장애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 필요하면 어떻게 그들이 당신을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
    • 기술이나 능력, 아이디어, 자산들에 대하여 확신과 열정을 보여 준다.
    • 적극적이고 정직하며 특별한 태도를 보인다. 당신의 장애에 대하여 불평하거나 사과하지 않는다.
    • 직무나 업무 수행에 있어 사실적인 의견을 정리하고, 당신의 장애가 업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현실에 비추어 생각해 본다.
    • 가능하다면, 장애가 전 직장에서의 업무수행이나 참여, 안전 등에서 어떻게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지를 설명한다.
  • 전에 이와 같은 일을 해 보셨나요?
    • 그 직무에 적합한 기술이나 경험을 갖고있다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등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해서, "아니오"라고 답하거나 대답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다음과 같이 답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전에 이 일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당신이 내게 그 일을 맡긴다면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 일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나 열망을 갖고 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없다면, 이는 심각히 고려해 볼 일이다. 면접위원이 당신에게 관리자로서의 경험이 있었는지, 또는 서비스 분야에서 일을 해 보았는지를 묻는다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대답할 수도 있다. "영업업무에서 관리자로 종사하고 있을 당시에, 나는 7명의 영업사원들을 관리했으며,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17%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으며,작년에는 창사이래 최고의 수익 26억원을 달성하였다. 그들과의 인간관계 역시 매우 우호적이었다고 확신한다." 이 점을 증명할 만큼의 관련된 숫자를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한다.자신이 방금 학교를 졸업해서, 직장생활을 한 경험이 없다면,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겪은 일들 중에서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거론해도 좋을 것이다. 모든 일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일을 조절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피력할 필요도 있다.

  • 컴퓨터나 다른 사무기기는 사용할 줄 압니까?
    • 이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사용해 본 기계나 장비등에 관한 모든 정보를 포함한다. 또한, 이 직무에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 기능이나 취미 등을 이야기할 수도 있다. 당신이 설계도를 읽고, 어떤 종류의 기계를 고칠 수 있으며, PC를 사용할수 있다면 면접위원에게 전문가답게 설명한다. 직업과 관련하여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모두를 정확히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도 상품인 당신을 파는 것이다.
  • 당신은 왜 전 직장을 떠났습니까?
    • 전 직장을 떠난 이유가 합리적이었다면 그 대답은 간단할 수 있다.
      • * 합리적인 이유
        • - 장기간 파업을 해서 직장폐쇄까지 지속되는 회사에 사랑을 느낄 수 없었다.
        • - 전직은 계절적인 직무였는데, 그 계절적 업무가 종료되었다.
        • - 회사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갔다.
        • - 내가 그 지역으로부터 이사를 왔다.
        • - 새로운 교육과 훈련을 받은 결과 이와 같은 직무에서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기회와 능력을 주었다.
      • * 불만족한 이유
        • - 절대로 해고되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며,여러 가지 일에서 실수를 하거나, 상사와 함께 일을 할 수가 없었으며, 따라서 그 일에 만족할 수 없을 수도 있고, 건강상의 이유나 자주 지각을 하여 해고되었다고 하는 "개인적인 문제로 발생한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었다고 해도, 이러한 개인적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이야기 해서는 곤란하다. 절대로, 막연한 개인적인 상황이 있어서 그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또한, 전 직장에서의 고용주나 동료 직원들에 대하여 부정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상사와의 불화로 인해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 채용담당자가 다른 회사와 거래관계를 갖고 있거나, 개인적인 친분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새로운 고용주는 당신이 전직장에서 상사와 함께 일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상사와도 일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전 직장에서의 일에 대하여 좋은 점만 이야기 하라.
  • 당신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 이 질문은 매우 교묘한 느낌이 든다. 당신은 약점이 없다고 말하면 당신이 바보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채용되기를 원하고 있는 당신의 입장에서 뭔가 중요한 약점을 보인다면 이 역시 직장을 얻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 가지 강점을 약점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개개인의 견해에 따라 약점일 수도 있고 강점일 수도 있는점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해서 속임수를 쓰자는 뜻은 아니다.
      • - 업무가 일정 기간 내에 끝나지 않으면, 매우 불안해 합니다.
      • - 사소한 일에 너무 많은 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저는 항상 급하게 재촉하는 스타일의 소유자입니다.
  • 당신은 왜 우리 회사에 취직을 하려고 합니까?
    • 이 질문에 대하여, “저는 직장을 구해야 합니다.”, “저는 무엇이든 일을 하고 싶습니다.”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아야 한다. 다음과 같이 대답하는 게 현명하다.
      • - 이 회사는 사회적으로 아주 명성이 좋습니다.
      • - 이 회사는 좋은 직원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에서는 그들을 우대한다고 들었습니다.
      • -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때문입니다.
      • - 이 회사는 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이 좋고, 교육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일하기에도 매우 좋은 환경이더군요.
      • - 이 회사는 저의 자격과 능력을 발휘하기에 아주 적합하다고 확신합니다.
  • 의사를 표현할 때 중요한 점은, 당신 스스로가 이런 형태의 일을 좋아하며, 이 일을 아주 잘 할 수 있다는 느낌을 확고하고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자료출처 : 홍석기 著書 "어제 쓴 이력서는 찢어 버려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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